업무별 활용

하나의 워크플로우, 서로 다른 음악 업무.

bigcut은 음악팀이 이미 일하는 방식에 가깝게 설계됩니다. 파일, 레퍼런스, 쇼트리스트, 코멘트, 릴리즈 메타데이터, 그리고 인수인계 후에도 남아야 하는 판단입니다.

Files + references
Match + compare
Submit + prepare

퍼블리셔

더 깔끔한 데모를 제출하고, A&R 요청에 더 가까운 곡을 찾아 전달합니다.

  • 데모를 보내기 전에 크레딧, 메타데이터, 큐레이션 노트, 작업 맥락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.
  • A&R이 요청한 레퍼런스, 무드, 방향에 가까운 데모를 유사도 검색으로 찾아 수동 감에 의존하는 시간을 줄입니다.
  • 파일 자체에 필요한 맥락을 붙여 보내기 때문에 제출 후 추가 설명과 왕복 커뮤니케이션이 줄어듭니다.

A&R

더 좋은 데모를 더 빨리 고르고, 발매 데이터 정리까지 이어서 처리합니다.

  • 처음 의도한 콘셉트나 레퍼런스에 가까운 데모부터 확인하므로 모든 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부담이 줄어듭니다.
  • A/B 비교, 쇼트리스트 검토, Final Cut 제출로 왜 이 곡을 골랐는지 결정 흐름을 남길 수 있습니다.
  • 곡이 발매 단계로 넘어가면 Release Prep에서 메타데이터, 크레딧, 저작자 지분 분배, 큐레이션 노트를 더 빠르고 편리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.

레이블

선택, 릴리즈 준비, 증명을 카탈로그 자산으로 연결합니다.

  • 메시지나 스프레드시트에 흩어진 선택 이유를 쇼트리스트 기록과 Release Prep 맥락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.
  • AI OS와 AI 에이전트 시대에 검증 가능한 선택 기록과 릴리즈 맥락을 곡 추천의 새로운 마케팅 신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어떤 곡이 왜 선택됐고 언제 준비됐는지 남기기 때문에 카탈로그가 단순 파일 목록이 아니라 의사결정 히스토리가 됩니다.

작곡가

완성한 데모를 스스로 검토하고, 더 설득력 있게 제출합니다.

  • 레퍼런스와 비교해 데모가 원하는 방향에 얼마나 가까운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  • 크레딧, 노트, 피드백을 실제 파일에 붙여 퍼블리셔와 A&R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합니다.
  • 수정 사항과 메타데이터가 파일 중심으로 남기 때문에 인수인계 후에도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.

영화음악 감독 & 게임음악 감독

장면이나 상황에 맞는 음악을 더 빠르게 찾습니다.

  • 기존 큐, temp track, 장면의 무드, 게임 상황을 기준으로 비슷한 음악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.
  • 감정선이나 영상 방향별로 팔레트를 만들고 후보를 비교해 삽입할 곡을 좁힐 수 있습니다.
  • 타임스탬프 리뷰 노트를 남겨 어떤 장면의 어떤 순간에 왜 이 음악이 맞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.